혹시 2026 아시안 게임 종합(으)로 찾으셨나요?
뉴스
- 선수촌 없이 컨테이너까지 동원... 우려 쏟아진 아시안게임 교통·건설 등 대규모 인프라 확충을 택한 다른 대회와 달리 이미 깔린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하는 21세기 첫 번째 아시안 게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10일 남자 농구 사전 종목 경기를 시작으로 19일 개막식을 열고 아시아 스포츠 대축제의 막이 열릴 예정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은 세 가지가 없는 21세기
- 경탄을 불러일으킨 아시안 게임 개막식 장면 3년 만에 다시 찾아온 아시아 최고의 스포츠 제전이자 32년 만에 일본 땅에 돌아온 무대. 1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이 16일 동안 이어질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개막식이 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