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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은 휘청거리면서 온다 어머니는 어느 먼 나라의 작은 별이 되었는지 그리움은 머언 기억의 시간을 넘어 달빛도 얼어 붙은 동짓날 밤 부서지는 눈바람 속을 휘청거리면서 온다. -2026.제21호 포에트리 슬램
- 여름철 대낮에는 중파방송이 어디까지 들릴까? 그렇지만 동일한 조건에서 겨울 동짓날 정오에 수신 가능했던 방송국 숫자보다는 약 절반만 수신 가능했다합니다. 원본 사이트 : https://www.tdxc.net/wp-content/uploads/2026/07/PROPAGATION14.pdf 낮 시간에 국내 중파 방송을 본격적으로 수신해
-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관심작 김현지 2026 윤석열 정권 3년 차. 세상은 이미 부글대며 끓고 있었다. 민주주의를 끝장내려 한 대통령의 한 방은 그 자신을 쏘고 광장을 열었다. 이것은 그중 동짓날 밤 우연한 광장, 남태령에 대한 기록이자 그 하룻밤의 광장이 바꾼 것들에 대한 증언이고 남태령을 일상으로 옮기려는 사람들의 분투기이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