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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이크] "결전지 나고야로"…아시안게임 선수단 본단 출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오늘 결전지로 출발합니다. 인천국제공항 모습, 화면으로 살펴보시죠.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단복을 맞춰 입은 태극전사들이 모여 있습니다.
- 문체부, AG 선수단 환영 행사 …“끝까지 최선 다한 모습 감동” 문화체육관광부는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 환영 행사를 연다.
- 문체부, AG 선수단 귀국 환영 행사 예정…"끝까지 최선 다한 모습에 감동"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을 모두 마치고 돌아오는 한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는 5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한 환영 행사를 진행한다.
- "태극기는 안 됩니다"…일본 경찰, 한국 선수단 막았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대표팀 본진이 어제(17일) 이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의 주부국제공항으로 입국한 가운데, 현지 경찰이 태극기를 들고 입국하는 것을 출입국 기수로 선정된 탁구 스타 신유빈과 배드민턴 남자 복식의 간판 서승재를 필두고 이날 도착한 본단은 대한체육회 본부 임원과 종목별 선수단을 포함해 122명입니다.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 [포토]삼엄한 경계속 공항 나서는 홍명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 도착해 팬들과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귀국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 도착해 팬들과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귀국하고 있다
- [포토]새벽에 공항 축구 국가대표팀에 항의하기 위해 몰린 인파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 감독이 30일 새벽 조현우, 박항서 단장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 감독이 30일 새벽 조현우, 박항서 단장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포토]무표정으로 공항 나서는 홍명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 감독이 30일 새벽 조현우, 박항서 단장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 감독이 30일 새벽 조현우, 박항서 단장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포토]축구 국가대표팀에 항의하느 시민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 감독이 30일 새벽 조현우, 박항서 단장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 감독이 30일 새벽 조현우, 박항서 단장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포토]고개숙이고 입국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 감독이 30일 새벽 조현우, 박항서 단장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 감독이 30일 새벽 조현우, 박항서 단장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포토]공항 나서는 홍명보 전 감독-조현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 감독이 30일 새벽 조현우, 박항서 단장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 감독이 30일 새벽 조현우, 박항서 단장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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