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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유빈,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 위해 5000만원 기부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30일 밝혔다. 기부금은 유니세프 네팔사무소를 통해 피해 지역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식수·위생용품, 보건·영양 지원, 심리사회적 지원, 임시 학습 공간 마련 등 긴급구호 활동에 전액 사용된다.
- 탁구 신유빈,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 위해 5000만원 기부 기부금은 유니세프 네팔사무소를 통해 피해 지역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식수·위생용품, 보건·영양 지원, 심리사회적 지원, 임시 학습 공간 마련 등 긴급구호 활동에 전액 사용된다. 한편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신유빈은 단체전 동메달 1개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공감언론 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