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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여름 휴가. 전국이 펄펄 끓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8월7,8,9 휴무이다. 7일 아침 회사에 잠깐 들렸다가 집으로 돌아와 처가에 들려서 장모님 얼굴뵙고 더위를 피해서 무주구천동 지인의 집으로 향한다. 구천동은 광주와 5도 정도의 기온차가 나는데 그야말로 딴 세상이더라. 시골에 들려서 장모님
- 2026년 휴가/ 몽골 여행 여행은 몸으로 하는 독서이고 독서는 눈으로 하는 여행이다 ● 날짜: 2026년 8월 6일(목)~8월 10일(월).3박5일 ● 첫날: 대구공항 출발-울란바토르 may seven hotel 하루 일과를 마치고 밤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목적지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피곤한 몸이었지만 새
- 2026년 휴가 하조대 스노쿨링 그리고 서핑 8월15일 광복절은 비가 전국적으로 엄청 쏟아졌다. 불과 1박2일 예정인 16일 양양여행에 비가올까 걱정이 컸는데 그저 흐림 비 한방울 안맞고 잘 놀다 왔지모야♡ 7시에 출발해 휴게소 잠시 들리고 10시반 하조대 전망대 도착이니 꽤 괜찮게 온 듯 바로 이 스노쿨링 성지에 오기 위해 하조
- 2026년 여름 휴가 _ 강원도 인제에서 ^^ 2026년 여름 갑작스러운 퇴사로 모든 계획이 트러진 상황 ㅠㅠ 그래도 답답했던 마음을 내려놓고자 여름휴가를 떠나본다 다행히 강원도 인제에서 군복무중인 친구가 있다 2026년 8월 1일 ~ 4일 8년만에 백수가 된 여름의 휴가 원래 여름휴가 계획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이었다 하지만 예상보다 빨리 백수가 된 상황 7월 마지막날인 금요일까지 근무를 하고 8월
- 2026년 7월 31일 휴가 7일차 아침 6시 50분 기상 7시 40분 과외 가야 하는 큰애 기상 8시 아침식사 준비해서 큰애 과외 보내고 작은애 기상 9시 회사일, 오늘은 월말이다. 10시 주방 찬장 잠시 정리 11시 가방 세탁 11시부터 1시 30분까지 낮잠, 그 동안 모자란 잠을 보충하다 1시 40분 낮잠을 잤는데도
- 2026년 7월 30일 휴가 6일차 드디어 휴가가 절반이 넘어갔다. 잘 쉬어보지 못해서 그런 건지 쉬어도 별로 쉬는 것 같지 않다. 뭔가 편안한 시간이 되면 내가 이렇게 편안해도 되는 건가 싶고 생각해 보면 내가 근무시간을 일분 일초도 허투루 보내는 사람도 아니라서 나도 사람인지라 화장실에 가서 오래 있을 때도 있고 음료
- 2026년 7월 29일 휴가 5일차 6시 30분 기상 아침 준비하고 애들 깨우기 애들 깨우고 러닝 6킬로미터. 오늘은 7킬로미터는 무리였다. 어제 새벽부터 너무 힘들었나 보다. 잠시 회사메일 확인하고 세차장에 전화 여보세요, 사장님, 비는 시간 언제인가요? 10시나 11시에 오세요. 그럼 11시에 갈게요. 11시에 차 맡
- 2026년 여름 휴가 휴무 안내 2026년 8월 3일 부터 ~ 8월 5일 까지입니다. 휴가기간 중에도 블로그 글은 계속해서 업데이트 됩니다.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 되시기 바랍니다!
- 2026년 7월 28일 휴가 4일차 새벽 05시 15분 기상 애들 아침 먹으라고 계란찜 준비하고 와이프 건강검진 준비시켜서 7시 출발 7:40분 병원 도착 8시 검진 시작 그 동안...... 잠시 눈 붙이기 10여 분 회사메일 확인 30분 앞으로 어디 이사갈지 검색 30분 11시 검진 완료, 샌드위치 포장해서 12시 귀가
- 2026년 7월 27일 휴가 3일차 새벽 05시 기상 건강검진 대비 마지막 관장 애들 밥 먹으라고 밥 준비 택시 타고 병원행 휴가철이어서 그런가, 사람이 없다. 들어간 지 2시간 반 만에 대장내시경까지 완료 후속검사 필요해서 예약 차돌된장찌개로 아침 겸 점심 한그릇 버스 타고 귀가 집에 와서 청소기...그럼 그렇지 강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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