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026WC] 월드컵 참사 후폭풍...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 홍명보 물러난 축구대표팀, 올해 남은 6번 A매치 모두 임시 감독 체제로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운영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절차를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월드컵 버금가게 중요한 대회다. 하지만 축구협회는 당장 정식 감독을 선임하기보다는 임시 감독 체제로 2026년 일정을 소화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 매 경기 마지막이고 싶었던 손흥민, 다음이 있다고 믿었던 홍명보 40년 만에 최악의 성적이다. 48강 체제로 개편된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은 32강 본선, 녹아웃 토너먼트 무대도 밟지 못했다. 대장정이 막을 내린 것이다(관련 기사 : '벤투호 재평가' 월드컵 국대 다큐, '홍명보호 홍보물'로 전락할까 https://omn.kr/2iuz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