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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지난해 합계출산율 1.005명…"6년 만에 최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진주시의 2025년 합계출산율은 1.005명으로 나타났다. 진주시의 2025년 출생아 수는 1855명으로, 전년보다 162명(9.6%) 늘었다.
- 자산 11조 한화M&S 출범 한 달…독립경영 시험대[김동선 홀로서기①] 반도체 장비와 로봇 등 미래 성장동력에는 과감하게 투자하면서 백화점·호텔·식음 등 기존 사업의 수익성까지 끌어올려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안게 됐다. 손자회사를 포함해 57개 계열사를 두고 있으며, 2025년 말 연결 기준 매출 약 6조원, 자산 11조3000억원 규모다
- 경남과학교육원 '학생 주도 큐브위성 발사' 꿈 무르익는다 경남과학교육원은 교사들의 미래 우주산업 분야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5월 전국 최초로 '큐브위성 교육 교사 직무연수'를 시작,
- 기획처, 재정사업 '성과 중심' 개편 본격화…예산 환류 강화 산림복지시설은 미래 수요와 이용률을 고려해 신규 설립·시설개선 예산을 차등하고, 민간 직업훈련은 실질적인 취업 성과에 따라 지원을 달리한다. 기획예산처는 10일 조용범 차관 주재로 제2차 재정성과위원회를 열고 '2026년 통합재정사업평가 후속조치'와 '2025년 재정사업 심층평가 결과'를 논의했다. 이번
- '취업 불안' 캥거루족 4명 중 1명 "결혼하고 싶지 않다" 부모와 함께 살면서 취업까지 불안정한 '캥거루족' 청년 4명 중 1명이 결혼에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국회미래연구원이 발간한 '미혼 청년의 자립유형별 가족형성 의향과 미래 현상을 중심으로' 보고서에 따르면 부모와 동거하면서 취업 상태가 불안정한 25~39세 미혼 청년의 25.4%가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연구진은 지난해 11~12월 실시한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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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광장/허정]‘야누스 얼굴’ 통상과 안보, 협상 전략도 하나로 짜야
문(門)과 시작을 관장하는 이 신은 하나의 머리에 두 얼굴을 지닌 채 과거와 미래, 전쟁과 평화를 동시에 바라본다. 별개의 두 얼굴처럼 보이지만 실은 한 몸에서 나온 것이다. 그 조짐은 지난해 초부터 나타났다. 2025년 3월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철강·알루미늄 관세가 발효된 데 이어 4월에는 자동차에도 같은 조항에 따른 관세가 부과됐다.
- 노동부 내년 예산 39조 '역대 최대'…청년 일자리에 3.3조[2027 예산안] 노동부 예산은 2024년 33조7000억원, 2025년 35조3000억원, 올해 37조7000억원 수준에 이어 내년 39조원까지 늘어나게 된다. 노동부는 마련한 재원을 '미래', '포용', '안심' 등 3대 역점 분야에 중점 투자할 방침이다. ◆청년 일자리 예산 3.3조 투입…첫 취업
- 대전시, 공무원 국외연수·출장 예산 7억여 원 줄인다 대전시가 재정 건전성 회복과 미래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공무원 해외연수와 국외출장 관련 예산을 감축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지방채 규모는 민선 8기 출범 당시보다 5800억 원 증가했으며, 올해에도 5400억 원 규모의 재원 부족
- KGM, 中 체리차 7500만달러 투자 유치…글로벌 전동화·현지화 '동맹' 양사는 기존 플랫폼·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공동개발 협력에서 나아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로봇, 반도체 등 미래 신사업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힌다. KGM은 체리차와 '글로벌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2024년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 2025년 중·대형 SUV 공동 개발에 이은 후속 조치다.
- 질병관리청, 의대생 대상 현장실습 시범 운영…공중보건 파트너십 구축 질병관리청이 미래 공중보건 인력인 전국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과 한국의대협회가 지난 2025년 9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전국에서 선발된 의대생 약 20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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