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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0월 손택수 혼자다 싶을 때 그 많은 잎들 다 어디 가고 혼자 떨고 있나 싶을 때 나무는 본다 비로소 공중으로 뻗어간 뼈를 하늘의 엽맥을 광대무변한 이 잎은 아무도 떼어갈 수 없다 2022년 10월
- 2022년 11월 '노랑을입을래요'에서 이대흠 그렇게 순한 온기로 지은 향기를 흘리려 합니다. 2022년 11월 '노랑을입을래요'에서 이대흠
- 2022년 개화산
- 2022년 방화6구역
- 2022년 마곡동
- 2022년 공항동
- 2022년 두바이분수 벌써 4년전, 한국에서도 해외에서도 아직 코로나가 엄청 심했들텐데… 무사히 잘 다녀온 여행 두바이는 한국처럼 마스크를 쓰지도 않았고 , 우린 덕분에 마스크에서 해방된 여행이였던거 같다 진짜 잊지못할 두바이 분수쇼 신랑이랑 다시 아이들 데리고 꼭 오자고 했는데 그 약속을 지킬수 있어 좋았
- 2022년 9월 김기택 그동안 내가 쓴 모든 시가 부끄러워지는 순간을 생각한다. 2022년 9월 김기택
- [전기자전거] 모토벨로 2022년 전기자전거 샵을 열었다 해서 얼굴도 볼겸 찾아갔다가 현재 가지고 있던 중국산 '랑케레이시'보다 훨씬 가볍고 여러가지 스펙에 좋은 '모토벨로' 를 추천받아 그 자리에서 구매하였다. 2022년
- 2022년 1월 최승자 무지막지한 고통 속을 달려왔던 시간, 무지막지한 고통 속을 헤매왔던 시간, 그 순간들이 점철되어 있는 이 시들이 어떻게 이렇게도 숨겨져 있을 수 있는지 가히 참, 아름답다.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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