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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2022 크리틱초이스 댄스페스티벌 배진호
, '꽃을 씹어먹은
나의
가장 연약한 괴물들에게' 외 ‘휴식’에 대한 남다른 접근, 파격의 춤을 기대한다 ‘실질적 정직’을 추구하는 아티스트. 지난해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선보인 ‘침 혹은
피
’(
2021
)가 그런 경우다. 크리틱스 초이스 ‘우수 안무가’로 선정된 직후, 알티밋 무용단 정기공연에서 선보인 신작이다.
blog.naver.com · 202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