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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 버스가 없는데 대중교통 환급이 무슨 소용? '농림어업총조사'에 따르면, 2020년 기준으로 15분을 걸어도 버스를 탈 수 없는 마을이 2224개나 된다. 버스 타기가 어렵다는 말은 더 이상 몇몇 지역의 이야기가 아니다.
- 무료 ‘정선 와와버스’ 100만 승객 눈앞 정선군은 2020년 전국 내륙권 최초로 버스 완전 공영제를 도입했고, 지난해 관내 모든 공영버스 노선을 무료화해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 교통복지 체계를 마련했다. 2020년 버스 완전 공영제 도입 후 요금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초중고생, 국가유공자,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는 무료가 됐고, 일반인은 거리와 관계없이 1000원의 단일
- 전장연, 반년 만에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 전장연은 다음 달 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서울 종로구 혜화로터리에서 '출근길 버스 탑승 시위'도 진행한다. 버스 탑승 시위는 지난 2일 버스 저지 시위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 서울 지하철 승객 한 명 수송할 때 781원 손실 공익서비스 손실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무임수송 4488억 원이었고 다음은 버스 환승 2907억 원, 정기권 등 772억 원 등이었다. 특히 고령화의 진행에 따라 무임수송 손실은 2020년 2643억 원에서 5년 사이에 약 70%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