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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심 2000m 통가 해구서 살아있는 ‘마귀상어’ 최초 촬영 첫 번째는 2019년 자비스섬 북서쪽의 이름 없는 해저산 인근 수심 1,237m에서 촬영됐으며, 두 번째는 2024년 통가 해구 수심 1,997m에서 기록됐다. 특히 후자는 지금까지 확인된 마귀상어 관측 역사상 가장 깊은 수심에서 이뤄진 것이다.제이미슨 박사는 "마귀상어는 심해에 서식하는 매우 매력적인 동물"이라며 "살아있는 개체를 직접 관찰하게
- '음료 테러'에 사과한 개혁신당과 비교되는, 어떤 진보의 종말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윤소하 전 정의당 의원의 국회의원실로 협박 소포가 도착한 것은 2019년 7월 1일이었다. '태극기'라는 이름, 정의당을 향한 '민주당 2중대' 비난, 흉기와 동물 사체까지. 당시 정치적 맥락에서 이 사건은 자연스럽게 '극우 테러'로 읽힐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