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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관리비 빼돌린 경리, 과거엔 참고인 사망에 '불송치' 당시 경리 A씨는 2019년도 공동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 등 총 5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와 상하수도 및 전기요금 고지서에 금융기관 수납인을 위조해 날인한 혐의를 받았다.
- 폭행과 살해협박 피해서 왔는데... '그래도 난민은 안 된다'는 사회 어느덧 2019년도 세밑이었다. 소수자난민인권네트워크는 A가 난민불인정결정으로 막막해 하던 2020년 초 그와 처음 만났다.
- 김학렬 "동탄 규제는 두더지잡기, 풍선효과 속도만 올라가" 그래서 결국은 그냥 증세만 하고 끝나는 2019년도, 2020년도 현상이 반복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