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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최원준이 데뷔 11시즌 만에 리그를 ‘씹어먹는’ 비결? ‘마인드셋’의 변화, 그 계기는 아내와 곧 태어날 딸 [남정훈의 비욘드 더 그라운드] [잠실=남정훈 기자] 프로야구 KT의 외야수 최원준은 2016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3순위로 KIA의 지명을 받았다. 그러나 생애 첫 FA 자격 획득을 앞둔 시즌이었던 지난해 K
- 대한항공 왕조 이끈 아웃사이드 히터 곽승석 은퇴…원클럽맨으로 역사에 남았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한 2016~2017시즌, 2019~2020시즌, 2022~2023시즌, 2025~2026시즌 종료 후 다른 팀으로 고개를 돌리지 않고 대한항공과 재계약을
- 프로농구 FA 1호 계약은 정인덕! 4년·보수총액 3억5000만원에 잔류…“LG에서 더 많이 우승하고 은퇴하는 게 목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1호 계약자는 정인덕(32·195㎝)이다. 4년 계약을 맺고 원 소속팀 창원 LG에 잔류한다. LG는 19일 “정인덕과 계약 기간 4년, 첫해 보수 총액 3억5000만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정인덕은 중앙대를 졸업하고 2016~2017시즌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 박지수 2년계약+‘역대 최고액’ 5억 원에 잔류…윤예빈 영입+김완수 감독 동행까지, KB 연속시즌 우승 위한 시동 걸었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힌 ‘국보 센터’ 박지수(28·193㎝)가 원 소속팀 청주 KB스타즈와 동행을 이어간다.KB스타즈 구단은 최고액인 4억5000만 원(연봉 3억 원·수당 1억5000만 원)을 뛰어넘는 액수다.박지수는 해외 무대(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서 뛴 2024~2025시즌을 제외하면 입단 첫해(2016
- "왜 잉글랜드, 스코틀랜드가 따로 출전해요?" 잉글랜드축구협회(FA, 1863년)가 국제축구연맹(FIFA, 1904년)보다 먼저 생겼다는 것도 대부분 축구 팬들은 알고 있는 정보다. 골프의 올림픽 복귀로 화제를 모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매킬로이는 영국 또는 아일랜드 국적으로 올림픽에 출전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