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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욱 ‘승리의 다리찢기’… 아시안게임 2연패 한국 펜싱은 2010·2014·2018년 구본길, 2023·2026년 오상욱까지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5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 남녀 모두 금빛... 한국 농구, 사상 첫 '원정 동반 우승' 남자 대표팀에 이어 여자 대표팀도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꺾었다. 한국 농구 역사상 처음으로 원정에서 아시안게임 남녀 동반 우승을 달성했다. 한국 여자 농구가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른 것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통산 금메달도 5개로 늘었다.
- 남녀 모두 금빛... 한국 농구, 사상 첫 '원정 동반 우승' 남자 대표팀에 이어 여자 대표팀도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꺾었다. 한국 농구 역사상 처음으로 원정에서 아시안게임 남녀 동반 우승을 달성했다. 한국 여자 농구가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른 것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통산 금메달도 5개로 늘었다.
- [2026AG] 공수에서 펄펄 난 엄지성-이영준, '병역 해결사' 노릇 톡톡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엄지성의 날카로운 골 결정력과 이영준의 묵직한 포스트플레이와 한국 축구에 아시안게임 역사상 최초의 4연패라는 대업을 선사했다. 1-0으로 꺾었다.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 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아시안게임 무...
- '4연패 도전' 남자 축구, 중국에 2-1 역전승…결승 선착[나고야AG] 이민성호는 이번 대회를 통해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한다.
- [2026AG] '요트의 전설' 하지민, 남자 딩기 금메달...통산 4번째 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요트의 전설 하지민(해운대구청)이 5번째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4번째 금메달을 거머쥐며 관록을 증명했다. 하지민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 팔렘방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통산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
- ‘BTS 소환은 이제 그만’ 손흥민, 이현중의 병역 혜택은 기뻐하고 야구... 연합뉴스 2012 런던 올림픽(동메달)과 2014 인천 아시안게임(금메달)...
- 男축구, 4연패까지 단 한걸음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4연패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아시안게임에서만 여섯 번이나 우승해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한국은 2014 인천, 2018 자카
- [속보] 남동헌, 승마 마장마술 금빛 연기…12년 만에 정상 탈환 한국 승마 국가대표 남동헌(37)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동헌의 이번 우승으로 한국 승마는 2014
- [2026 AG] 男 펜싱 사브르, 日 꺾고 AG 4연패 금자탑…'세계 최강' 오상욱 뒷심 또 통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남자 펜싱 대표팀이 사브르 아시안게임 4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 팔렘방,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에 이어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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