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14년 4월 16일, 잊지 않겠습니다] 2014년 4월 16일, 그날로부터 12년이 지났습니다. 시간은 흘렀지만, 그날의 아픔과 기억은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 있습니다.
- 1970.12.15 남영호 침몰과 2014년 세월호 침몰의 유사점. 기관실에서 시작된 문제, 전복전 한시간이상 전에 이미 기울어진 선체,당국의 구조거부.침몰원인 안밝힌 구태수사. https://naver.me/FeO0GcqT ============== NAVER 지식백과 검색 4·16 세월호 참사 시사상식사전 비슷한 글2보내기 요약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검경합동수사본부는 2014년 10월 세월호의 침몰 원인에 대해 ▷화물 과적, 고박 불량 ▷무리한 선체 증축 ▷조타수의 운전 미숙 등이라고 발표했다.
- <스페인의 거장 고야전>에 다녀왔습니다 프란시스코 호세 데 고야 이 루시엔테스(Francisco José de Goya y Lucientes; 1746년 3월 30일 – 1828년 4월 16일)는 스페인의 낭만주의 화가이자 그의 주요 작품들은 2014년 스페인-모로코-포르투갈을 여행하면서 들렀던 프라도미술.......
- [공유] 생년월일 ‘20140416’ 병원 앱 파문…개발사 “어떤 방식으로든 용서 구하겠다” 생년월일 ‘20140416’ 병원 앱 파문…개발사 “어떤 방식으로든 용서 구하겠다” 김소라2026. 7. 15. 13:46 생년월일 예시로 ‘2014년 4월 16일’ 대학병원 앱에
- “세월호 문구 사과”…레몬헬스케어, 병원 앱 논란 확산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15일 의료계에 따르면 레몬헬스케어가 개발·운영하는 환자용 앱의 진료비 자동결제 서비스 ‘하이패스’에서 가족 등록 환자 조회 시 생년월일 입력 예시로 ‘2014년 4월 16일 시 20140416로 입력’이라는 문구가 표시돼 논란이 확산됐다.
- 세월호 10주기 위령제 제문 #세월호10주기영제 세월호 참사 10주기 위령제 제문 10년 전 2014년 4월 16일 아침은, 304명의 무고한 생명을 잃게 된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날입니다.
- [風景印] 요코하마(橫浜)우편집중 1982년 05월 31일 : 요코하마(橫浜)우편집중사무소 개소 2007년 10월 01일 : 요코하마가나자와(橫浜神奈川)지점으로 개칭 (민영화) 2014년 02월 16일 : 요코하마가나자와 (橫浜神奈川)지점 폐지 2015년 03월 23일 : 가나자와(神奈川)우편국 개국 사용개시일 1985년 4월 1일 풍경인 도감이 없다보니 언제 폐지되었는지 무슨 내용인지는 파악하지 못했다
- [별빛레터] '기억'과 '애도'를 담은 별들의 창작시 모음 2014년 4월 16일 멍하니 TV를 봤다 뒤집히는 배를 보며 심장이 뒤집혔다 화면으로 들어가 배를 똑바로 뒤집고 싶었다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 마요’ 울어주지 않는 사람이 너무 미웠다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있죠’ 자유롭게 보내드릴게요 2014년 4월 16일, 잊지 않겠습니다 2014년 4월 16일.
- 김주열 열사 부조상·기념비 작가명/ , 작품명/ 김주열 열사 부조상·기념비, 재질/ 브론즈+화강석, 크기(Cm)/ 120x85(기념비), 설치(제작) 일자/ 2014년 4월 16일, 설치 장소/ 전북 남원시 시체가 4월 11일 마산만 중앙 부두에서 떠오르자 제2차 의거가 일어났고,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 [산재] "SK하이닉스 사내하청업체 소속 식각 공정 오퍼레이터의 유방암 진단, 산재" [서울행법] "유해화학물질 노출 유방암 발병 · 악화 개연성 존재" 서울행정법원 조대현 판사는 4월 16일 반도체 사업장의 몰드 · 식각 공정 오퍼레이터로 약 14년간 근무하다가 유방암 반도체 사업장에서 14년간 근무 A씨는 2003년 9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광주사업장에 입사해 2014년 5월까지 약 10년 8개월 동안 반도체 생산라인에서 칩 조립 공정의 일부인
뉴스
-
용혜인, 일반교통방해·집시법 위반 등 전과 4건
용 후보자는 2014년 8월 일반교통방해로 벌금 20만 원이 확정됐다. 해당 사건은 같은 해 4월 16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기록이 작성됐다.이외에는 2014년 6월 11일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기록된 집시법 위반과 2015년 4월 22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 대학병원 앱 ‘세월호 참사’ 연상 문구 논란 떠올리게 하는 문구를 사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불거졌다. 14일 취재를 종합하면 고려대병원 모바일 앱 ‘가족등록 환자조회’ 화면의 ‘환자 생년월일 입력란’ 예시에 ‘2014년 4월 16일 시 20140416으로 입력’이라는 문구가 표기됐다. 2014년 4월16일에는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
- 린, 이수와 이혼 후 약속 "더 잘 살게"…母 투병 고백도 동료 사이였던 린과 이수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파경에 이르렀고 합의 이혼했다. 이수가 설립한 기획사 325E&C에 함께 소속돼 있던 린은 올해 4월 젤리피쉬와 손을 잡았다.
- ‘20140416’ 세월호 연상 문구…대학병원 앱 여러곳서 발견 됐다가 현재는 수정된 상태다. 14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고대병원 앱 ‘하이패스’(카드 등록 시 진료비 자동 결제 시스템)의 가족등록 환자조회 화면 생년월일 입력 예시엔 ‘2014년 4월 16일 시 20140416으로 입력’이라는 문구가 표시돼 온라인상에서 세월호 참사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현재는 ‘2026년 7월 14일’로 변경된 상태다.
- 병원앱 예시문에 세월호 참사 날짜가…제작업체 “사과” 앞서 국내 한 대학병원 앱 화면의 생년월일 입력란에 예시로 세월호 참사일인 ‘20140416(2014년 4월 16일)’이 표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보완수사권 신중론' 당내 확산, 고민 깊어진 민주당 지도부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고려대병원 앱 '하이패스'의 가족등록 환자조회 화면에는 생년월일 입력 예시로 "2014년 4월 16일 시 20140416으로 입력"이라는 문구가 표시돼 있었다. 2014년 4월 16일은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승객 304명이 사망·실종된 참사가 발생한 날인데, 1년 365일 중 하필 그날을 예시하며 환자 정보 입력을 안내한 것이다.
동영상
-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환수되지 않은 책임
-
세월호 11주기 특집 다큐 〈그레이존〉(영화 '세 가지 안부' 중)
-
세월호 참사 9주기 "꿈에라도 나타나 줘" (뉴스데스크 2023.4.16 광주MBC)
-
세월호 참사 9주기 "꿈에라도 나타나 줘" -R(230416일/뉴스데스크)
-
아직도 세월호 침몰이 '미스터리'라 말하는 당신에게 〈주간 뉴스타파〉
-
세월호 조타수 단독 인터뷰 "배 날개에 충격 있었다" -R (220414목/뉴스데스크)
-
세월호 조타수 "배 날개에 충격 있었다" (뉴스데스크 2022.4.14 광주MBC)
-
"2014년 4월 16일,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업터뷰]
-
2014년 4월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그 후 7년... 다시 그 날을 기억하며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가겠습니다ㅣ4월 3주 주간 안전통신문
-
김지영 감독의 세 번째 세월호 영화 [1분] // 세월호를 위로하는 음악/김영대 음악평론가 4월 16일(금) [TBS 골방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