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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운의 아이콘' 아사다 마오의 슬픈 작별 한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삼았기에 아쉬움이 크다.마오는 10일 자신의 블로그에 '갑작스럽지만, 나 아사다 마오는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서 끝내려는 결단했다. 우승(2008, 2010, 2013), 그랑프리 파이널 4회 우승(2005, 2008, .......
- (2013.10.22) 日 산케이 신문, 2013 국제빙상연맹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에서 우승한 아사다의 활약에 "최고의 연기, 빛나고 있는 트리플 악셀"이라고 호평했다. 이 신문은 "5세부터 시작한 피겨 스케이팅에서 또 하나의 '큰 훈장'을 안았다"며 아사다의 우승 경력이 추가된 것을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