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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영화 언어 만들어 온 창작의 동반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1961년 멕시코시티 출생으로, '러브 앤드 히스테리'(1991)로 장편 데뷔한 후 '이 투
마마
'(2001)로 베니스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이후 '칠드런 오브 맨'(2006) 등을 거쳐 '그래비티'(
2013
)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로마'(2018)로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과 아카데미 감독상·촬영상을 받았다. 주요
star.ohmynews.com ·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