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2018 주요 사건(으)로 찾으셨나요?
뉴스
- '도청 스캔들' 머독은 최악 굴욕... 뻔뻔한 KBS ▲ 2011. 1. 21 앤디 쿨슨, 캐머런 총리 행정부 대변인에서 사임. ▲ 2011. 1. 26 런던경찰청, <뉴스 오브 더 월드> 도청 사건 재조사 착수. ▲ 2011. 7. 17 런던경찰청장 폴 스티븐슨 사임. ▲ 2011. 7. 18 런던경찰청 치안감 존 예이츠 사임.
- "약탈? 우린 전 세계에 TV광고 대신 해줬을 뿐" 10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물대포와 시위 진압용 고무총탄 사용 등 강경대응 방침을 발표한 후, 런던을 비롯한 주요 도시들에서의 긴장과 흥분은 조금씩 안정을 정확히 10년 전 9월 뉴욕이 테러를 당했을 때 당시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사건 수습 후 대국민 담화 마지막에 이렇게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