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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진’ 김사랑, 48세에도 여전한 황금 비율…뉴욕 일상이 화보 [SD셀픽]
긴 생머리와 수수한 스타일링도 김사랑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1978년생인 김사랑은 올해 48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당선된 뒤 배우로 활동을
- 김사랑, 뉴욕 베이글가게서 찰칵…48세에도 변함없는 비주얼 그는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뽑힌 뒤 배우로 활동했다.
- 미코 출신 손태영 "언니도 미스코리아…난 얼떨결에 돼"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이다. 지인 중 한 명은 손태영에게 "난 몰랐다. 언니도 미스코리아더라"고 했다. 손태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