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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자 책꽂이] 전자동굴 외 △전자동굴(김종명|256쪽|페이퍼로드)스마트폰과 알고리즘이 개인별로 설계하는 정보 환경을 저자는 ‘전자동굴’이라 부른다. 저자는 사람들이 각자 취향의 감옥인 전자동굴에 머물면서 공영방송이 시민의 신뢰를 잃어간다고 진단한다. KBS에서 33년을 보낸 저자는 이 과정을 살펴보며 공영미디어의
- [200자 책꽂이]업스케일링 사고법 외 △업스케일링 사고법(박영민|276쪽|김영사)인공지능(AI)이 대신 답해주는 시대를 맞이했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지식이 아니라 ‘생각의 해상도’다. 교육공학 박사이자 한국과학영재학교 교사인 저자는 뇌과학과 인지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감각, 흩어진 정보를
- [200자 책꽂이]쏘쿨의 구축명품 아파트 내집마련 외 △쏘쿨의 구축명품 아파트 내집마련(쏘쿨|260쪽|진서원)100점짜리 신축 아파트는 이미 넘볼 수 없는 가격이 됐다. 저자는 연식은 낡았지만 교통·학군·대형병원 등 핵심 입지 가치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구축명품 아파트’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신축 옆에 위치해 인프라를 공유하면서도 가
- [200자 책꽂이]바이오X 외 △바이오X(이성규|248쪽|플루토)인공지능(AI)이 바이오와 만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AI는 방대한 생명 자료를 학습해 단백질 구조를 예측하고 신약 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책은 AI·바이오 융합에서 나아가 뇌 신경세포 제어 기술, 생명체에서 영감을 얻은 로봇, 우주 바이오
- [200자 책꽂이]좋은 전쟁 외 △좋은 전쟁(래너 미터|381쪽|언더스탠드)중국은 제2차 세계대전을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싸운 승리의 역사이자, 전후 국제질서 형성에 참여한 강대국의 역사로 다시 해석해 왔다. 피해자이자 승리자, 정당한 강대국임을 주장하는 핵심 서사로 이용한 것이다. 저자는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선 경제
- [200자 책꽂이]디지털 문명과 AI혁명 외 △디지털 문명과 AI혁명(박영규|336쪽|통나무)디지털 문명의 기술적 진화의 단계마다 결정적인 역할을 한 16명의 천재들을 소개한다. 인간의 사고를 계산으로 옮기려 했던 앨런 튜링부터 인공지능 혁명의 토대를 닦은 제프리 힌턴까지 1세기에 걸쳐 현재까지 거대한 문명을 만든 천재들이다. 역
- [200자 책꽂이]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 외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잭 와이너스미스 외|604쪽|알에이치코리아)화성 정착 안내서를 쓰려던 저자 부부는 4년간 조사 끝에 회의론자가 됐다. 평균 기온 영하 60도의 화성에서 임신·출산은 가능한지, 행성 자원은 누구의 것인지, 우주에서 갈등이 생기면 어느 나라가 책임지는지 등 장밋빛
- [200자 책꽂이]더트백 억만장자 외 △더트백 억만장자(데이비드 겔러스|404쪽|흐름출판)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 창업자 이본 쉬나드는 젊은 시절 길 위의 자유로운 삶을 좇는 사람이란 뜻의 ‘더트백’으로 불렸다. 그는 연 매출 10억 달러 기업을 키워냈지만 2022년 모든 주식을 환경 단체에 기부하며 부를 내려놓았다.
- [200자 책꽂이]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외 △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김성욱|472쪽|매일경제신문사)집을 취득할 때부터 보유·처분·상속까지 주택 생애주기에 따라 발생하는 세금을 한 권으로 다뤘다. 취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증여세까지 2026년 최신 개정 세법을 반영했다. 잦은 세법 개정으로 내 상황에 맞
- [200자 책꽂이]부자 아빠의 리치 패밀리 외 △부자 아빠의 리치 패밀리(로버트 기요사키|228쪽|민음인)경제적 자유의 출발점은 학교가 아니라 가정이다. 국내에서만 500만 부 이상 팔린 ‘부자 아빠’ 시리즈의 신작으로, 저자는 노동으로 돈을 버는 시대는 끝났다고 단언한다. 자산과 부채를 구분하고 현금 흐름을 이해하며 숫자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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