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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13년 연속 세 자릿수 이닝’ KIA, 키움 잡고 진격의 6연승…2위 삼성과 3.5경기 차
시즌 60승2무48패로 3위를 유지했다.전날(20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승리로 3위를 꿰찬 KIA는 2위 삼성 라이온즈(63승2무44패) 자리까지 넘볼 태세다.삼성이 이날 창원 NC 100이닝(101이닝) 돌파로 2013년부터 13연속 시즌(2021년 해외 진출) 세 자릿수 이닝을 달성했다.양현종은 이 부문 최초이자 최장 기록을 보유한 송진우(한화 이글스·1994~20
sports.donga.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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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강점은 타격! 1군서도 손맛 느끼겠다”…MVP 함수호 ‘생애 첫 잠실 홈런’으로 자신감 풀충전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남부리그 올스타 함수호(20·삼성 라이온즈)가 ‘2026 퓨처스(2군) 올스타전’의 별이 됐다.함수호는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북부리그 올스타와 맞대결서 파라파라 갸루 댄스를 선보인 엄준현(20·KIA 타이거즈)이 베스트 퍼포먼스상에 선정됐다.
sports.donga.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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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그림이죠”…전반기 지표 최하위, SSG도 할 수 있다! 선발야구 [SD 인천 브리핑]
[인천=스포츠동아=박정현 기자] SSG 랜더스가 후반기 ‘선발야구’를 목표로 한다.이숭용 SSG 감독(55)은 26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선발야구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말했다.SSG는 새로운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29)와 신인 김민준(20)이 안정적으로 계산이 서는 투구를 한다. 부침을 겪었던 토마스 해치(32)와 김건우(24)는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sports.donga.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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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류현진·올러·최민석·오스틴·박민우·김도영…KBO 6월 월간 MVP 경쟁 개봉박두
투수 손주영(28·LG 트윈스), 류현진(39·한화 이글스), 아담 올러(33·KIA 타이거즈), 최민석(20·두산 베어스), 야수 오스틴 딘(LG), 박민우(이상 33·NC 다이노스
sports.donga.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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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TP "새로운 생산성 혁명 시대...AX 2.0 7대 기술로 선도"
, 2,264.9억원), 오픈랜 기술개발('20~'28, 693.7억원) 등의 사업을 시행했다. IITP는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에 두 차례 걸쳐 70여억(’13~‘15, 7.0억원 / ’20~‘24, 68.8억 원)을 지원했다.
zdnet.co.kr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