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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그러니까 그러면 이게 대의원이 대략적으로 7 대 3에서 8 대 2 정도로 갈라진다고 보면 돼요. 다만 이후의 변수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대통령 지지율이 어떻게 나오느냐.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면 원심력이 커져요.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김대중 대통령 5년간 그분이 얼마나 김대중 정부를 훼방 놓았어요? 선거 때, 대통령 선거 때는 DJ 필패론. 사실은 민주당 내 대통령 지지층과 정청래 전 대표 지지층 간의 갈등이 좀 커지는 것 같아서 얘기를 드렸고요.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대통령 말을 부정하는 참모가 있을 수 있는가요? 대통령이 공개 사과했잖아요. ◇ 박성태> 며칠간 표정이 안 좋았다고 했죠. 대구 K2 공항 이전 문제 이거 한 14조 이상의 돈이 들어가는데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이런 거를 물어봤어야 되는데.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박성태> 지난 주말에 민주당 전당대회 순회 경선이 열렸는데 먼저 당대표 선거 결과부터 정리를 해보죠. 이원택 후보가 굉장히 어떻게 보면 선거 내내 몰렸었어요. 김관영 후보한테. 그래서 정청래 후보가 정말 노심초사했습니다.
-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민주당과 지금 이재명 대통령 진영을 어물전이라고 그러죠. 비린내까지는 모르겠는데 썩은내가 진동하면 안 된다고까지 얘기하잖아요. 원래는 40 몇 대 20 몇 이랬었는데 김민석 후보가 30%대로 내려왔고 정청래 후보는 30%대로 올라갔단 말이에요. 오차 범위 안으로 들어왔단 말이에요.
- 김남희 "정청래 실명 저격 유감, 당 대표가 소통도 없어" 이런 대통령 말씀은 강성 지지층 결집이나 편 가르기 시도와 같은 행동이 적절하지 않다. 대통령이 사실 전당대회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얘기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윤석열 전 대통령 때랑 똑같은 것 아니냐, 설마. 하면서 얘기를 했어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현실적인 문제로 지금도 부실 선거 관련해 가지고 제가 앞서 말씀드렸잖아요. 이 문제 해결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이게 지금 누가 꺾느냐 이거지 지금 딱 장동혁 대 한동훈 싸움인데 한동훈 못 나오니까 한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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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모래축제 20 주년 cmsCntntsId=566822 1회 구경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0 주년이라니 ㅋ 감회가 새롭고 찡하군요 해운대 바닷가에 황톳길이 조성되어 있어요 본격적인 모래조각입니다 제21 대 대통령 선거 조각도 있고요 무대나 각종 시설이 20 주년처럼 다양하게 꾸며놓았어요 벌써 수상 스포츠가 LCT 수영장 이상으로 간단하게 둘러보는 부산 모래축제입니......
- 끊이지 않는 '한덕수 차출론'...‘대망론’ 이룰까 역대 대선서 제3지대 후보들 20%대 지지율 '존재감' 전문가 의견 엇갈려… '안정감' vs '기회주의'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대통령 선거 ‘차출론 현재 한 대행의 지지율이 7%에 불과하지만, 과거 대선에서 제3지대 후보들이 20%대 지지율로 존재감을 과시해서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대행은 지난 20일 공개된 영국 일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