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6.3 평택 국회의원 재보선 국힘 유의동 후보의 승리 원인 [심양섭 기자] 유의동의 6·3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선 승리는 ‘범여권 분열에 따른 표 쪼개기 + 지역 토박이·다선 현역 프리미엄 + 네거티브 회피 전략’이 결합된 결과로 정리할 수 선거 결과 개요와 기본 구도 - 6·3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약 34%대 득표로 1위를 차지했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각각 20%
- 홍철호, 사전 투표 첫날 구래동에서 한 표...“절실하게 일하고 싶다” 지지 호소 김포시민들께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총선 공약을 무조건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홍철호 후보는 22 대 총선 대표공약으로 김포ㆍ서울 통합, 서울 5 호선 김포 연장 내년 착공, 서울 2 호선 구래ㆍ마산 연장, 무료 키즈카페 설치, 사형집행 정상화, 전기요금 20%
뉴스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그러니까 그러면 이게 대의원이 대략적으로 7 대 3에서 8 대 2 정도로 갈라진다고 보면 돼요. 그러니까 이렇게 어떻게 보면 권력 지형에 아주 예민할 수 있는 그런 의제가 던져지면 그에 따라서 당내가 굉장히 좀 다른 반응들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원래는 40 몇 대 20 몇 이랬었는데 김민석 후보가 30%대로 내려왔고 정청래 후보는 30%대로 올라갔단 말이에요. 오차 범위 안으로 들어왔단 말이에요. 생길 수 있어요.
- 김남희 "정청래 실명 저격 유감, 당 대표가 소통도 없어" 지지층인데 20대 30대에서는 숫자로 비교하면 제가 비교를 해봤어요. 4 대 5 정도로 국민의힘 지지가 더 많더라고요. 물론 성별로 보면 남성은 압도적으로 좀 국민의힘 지지가 많고 여성은 민주당 지지가, 정원오 후보 지지가 좀 더 많았는데 전체로 본다면 4 대 5 이 정도로 국민의힘 지지가 더 많았던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두 번째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혹시 서울시장 선거가 치러지게 됐을 때 이길 수 있을까. 그러면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직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부터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런데 결국 그거는 개헌으로 완성될 수 있거든요. 이 국민의힘 당원들의 절대 다수가 유튜브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유튜브에서 달리 이야기하지 않는 이상 장동혁을 바꿀 수 없다라는 그 이야기를 다른 차원에서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표현을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거기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저도 사실 굉장히 궁금한데 그럴 수 있어요. 정청래 후보가 이기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호남에서는 이제 김민석 후보 쪽이 유리하기 때문에 이 흐름을 좀 계속 갖고 갈 수 있다. 한 10% 포인트 차 격차까지 벌릴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실제로 국가에서 줄 수 있는 자리라는 건 한정돼 있잖아요. ◆ 문성호> 짧게 얘기할 수 없는 주제이긴 한데 20, 30대가 보수화가 된 게 아니라 민주당이 수구화됐다고 표현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