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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도 얼음은 주던데"…폭염에 갇힌 '이 곳'
손바닥만 한 에어컨…그마저도 밤에는 멈춰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 자보르(가명)씨는 10명이 함께 사용하는 방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에게 허락된 공간은 약 2평 남짓. And we ask
for
more room, more cool(우리는 벽을 두드리며, 더 많은 방을 시원하게 해달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