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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되고 싶다면, "투자보다 시드머니부터"…20대 자산 '상위 1%' 조언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20대에 자산을 늘리려면 무리한 투자보다 소득을 높이고 먼저 저축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재테크 전문 유튜버의 조언이 나왔다. 영상에 출연한 박예나 씨는 부채를 제외한 순수 개인 자산 기준으로 20대 상위 1%에 올랐다고 밝히며 사회초년생을 위한 자산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 송진우 "50만원에 산 농구 카드 2500만원…죽을 때까지 안 팔아" 그는 "20대 때 한 장에 50만 원 주고 구매한 카드가 현재 2500만 원 정도"라고 밝혔다. 단순 계산하면 구매 당시 가격보다 약 50배 오른 수준이다. 다만 송진우는 카드 수집을 재테크 목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보유
- “30살 전에 5억 찍겠다”…'27살에 순자산 4억' 절약의 달인, 비법은 20대 초반부터 꾸준히 저축해 1억원을 마련하며 유명해진 '절약의 달인' 곽지현씨가 올해 27세에 보유 자산을 4억원 이상으로 불린 자신의 재테크 현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