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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도, 정치도, 패배와 추락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대표적인 경기가 우승 후보팀 아르헨티나를 겁 없이 몰아친 인구 52만 명 정도의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눈부신 분전입니다. 그들은 32강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 끝에 2-3으로 석패했지만, 지고도 전 세계 축구 팬들과 세계 시민들의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그러니까 나머지가 지금 권리당원이 호남에 51만 명 그리고 서울, 경기에 58만 명. 그러니까 100만 명이 넘어요. 109만 명 이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한 두 후보가 한 8:2 정도 차이 나지 않는 한 합산해서 어느 쪽이 대세를 뭐 잡는다든가 할 수는 없는 거였죠, 구조적으로 솔직히 말씀드리면.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특히 정청래 후보 쪽에서 호남에서 한 7% 차이, 거의 지난번에 충청도 할 때 김민석 후보가 했던 얘기 아니에요? 그냥 몇 백 명 나온 적은 있지만. ◇ 박재홍> 민주당 지지층의 여론조사는 있었지만 그게 권리당원과 일치하느냐 그건 또 다른 문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