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그래도 살짝 웃었다…‘여자 테니스 오승환’ 리바키나, US 오픈 첫 우승
여왕’으로 자란 뒤 ‘런던의 여왕’, ‘멜버른의 여왕’에 이어 ‘뉴욕의 여왕’ 타이틀까지 따냈다.엘레나 리바키나(27·카자흐스탄·세계랭킹 2위)가 개인 처음으로 US 오픈 여자 단식 7, 6-2) 승리를 거뒀다.리바키나는 이로써 2022년 윔블던과 올해 호주 오픈에 이어 개인 세 번째로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리바키나는 다음 주 세계랭킹 발표 때는
-
‘현재 1위’ 사발렌카 vs ‘다음 1위’ 리바키나, US 오픈 결승 격돌
올라서는 현재 2위 엘레나 리바키나(27·카자흐스탄)가 US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맞대결을 벌인다. ‘더블 디펜딩 챔피언’ 사발렌카는 10일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테니스센터에서 제시카 페굴라(32·미국·3위)와 대회 준결승전을 치러 2-0(7-5, 6-2) 승리를 거뒀다.사발렌카는
- 안세영, 日 야마구치 꺾고 인도네시아오픈 2연패 안세영은 7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를 2-0(23-21, 21-12)으로 완파했다. 하지만 20-20까지 따라잡은 뒤 21점 고지에 먼저 오른 안세영은 2
- ‘39분 만에 완파’…안세영, 야마구치 잡고 인니오픈 6연패 결승에서 야마구치를 2-0(23-21, 21-12)으로 완파했다. 한 주 전 싱가포르 오픈 결승에서 야마구치와 맞붙어 풀세트 접전 끝에 겨우 승리했던 안세영은 이날은 39분 만에 우승을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