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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26-05-30 친구모아는 둘째가 해 보고 싶다던 게임이고, 포코피아는 첫째가 해 보고 싶다던 게임. 친구모아는 스위치 2 전용으로 잘못 알고 있었기에 패키지 보고 뜨억! 했었다. 간만에 본방사수할 정도로 재미있게 본 인생 드라마이기에 후유증이 심하다. 어? 내가 클릭을 잘 못 했나?
-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이전작이었던 라스트 오브 어스는 제 인생 게임이었습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발매일에 한시간 동안 기다려서 본작의 시디를 구입했어요. 전 사실 다른 사람들의 평을 그다지 크게 신경쓰는 편도 아니고 제작사나 디렉터가 게임 외적으로 뭔짓을 했던간에 게임만 보고 판단하는 편입니다.
- 마리오 괴체 결승골로 우승까지! 브라질 월드컵 결과가 궁금해서 새벽부터 일어나서 축구도 보고 그랬었는데 막상 결승전 경기는 못본것 같네요 ㅡㅡ;;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팀은 독일이죠~ 막판 결승골로 우승하게 주인공 슈퍼마리오를 빗대어 슈퍼 서브 마리오라 표현했네요 :) 괴체는 개인적으로 천부적인 능력을 갖췄음에도 2% 부족하다는 평가를 날린 인생 최고의 골이였다고~ 덕분에 괴체는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