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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 박성태> 그 얘기를 그러니까 현재 5년 담임에서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로 바꾸자.
4년
중임제를 하고 있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