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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군 10월 인명손실 5만4400명…우크라 "전면전 이후 월간 최다"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우크라이나군이 지난 10월 러시아군의 인명손실을 5만4400명으로 추산하며, 2022년 2월 전면침공 이후 가장 큰 월간 손실이라고 주장했다. 키이우인디펜던트는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10월 손실 추산치는 9월의 4만6230명보다 8170명 늘었다.
- 우크라 "러군 사상자 153만명 육박"…하루 새 1690명 추가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러시아군이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을 시작한 이후 사상자가 약 152만8970명에 달한다고 우크라이나군이 추산했다.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작전 보안을 이유로 전면전 이후 자국군의 전체 병력 손실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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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이란전쟁서 미군기지 수백곳 피해"…첫 공식 집계
현지시간 14일 CNN 등에 따르면 미 국방부 감찰관실은 전쟁이 발발한 2월 28일부터 약 4개월 간의 미군 기지와 외교 시설의 손실 규모를 공식 집계한 특별 보고서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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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전 6월까지 비용 45조원…항공기 22대, 드론 30대 파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올 2월 28일 발발한 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 내 미군의 군사 및 외교 시설의 손실 규모를 포함한 구체적인 전쟁 비용을 집계한 ‘에픽 퓨리 작전에 대한
- [반론보도] 관련 이에 대해 약손명가 가맹점사업자 협의회는 "협의회측 대다수 가맹점들은 2월 대비 3월 매출 및 신규 고객이 증가했으므로 연합회의 '막대한 경제적·정신적 손실'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