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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학교, 초등학교로 고친 역사학자 고 박창희 교수 이날 추모 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심규호(전 제주산업정보대학 총장, 제주국제대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LAIC대표): 외대 가면극연구회와 박창희 교수, 박종관(외대 사학과 86): 박창희 교수와 외대 사학과 교수에 관한 주제로 대담이 이어졌다.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 박재홍>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2부 문을 열었습니다. 저도 오래 전 육사 다닐 때 그때만 해도 민간 교수 비율은 10%도 안 됐어요.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 박성태> 정치맛집 2부 시작됐습니다. 박원석 의원님. 아까 김근식 교수 얘기하셨듯이 당의 쇄신과 변화를 바라는 분들이 지금과는 다른 그런 보수 정당의 노선과 방향과 전략을 재정립할 시간을 갖는 건 좋은데 그에 못지않게 당내에 다른 원심력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물론 2부 계속됩니다. 한 질문만 하고 1분 마무리합니다. 정치공학적으로 민주당 강경파의 완승이 아니냐라는 질문이 왔습니다. ◆ 김한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이재영> 레지던트가 있거나 아니면 갓 교수 다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