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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발물 분석 실험 중 경찰 특공대원 2명 부상…병원 치료 폭발물 분석 실험을 하던 경북경찰청 소속 특공대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쯤 안동시 소재 경찰특공대 청사 내에서 경북경찰청 소속 특공대원 30대 A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대원 2명은 폭발물 분석 실험
-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입주민 이어 50대 경리직원도 숨져 앞서 전신 화상을 입은 입주민(50대·여)도 24일 오전 서울 소재 화상 치료 전문병원에서 끝내 숨졌다. 이에 따라 이번 방화 사건 피해자는 사망자 2명, 부상자 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