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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행위 공익제보 했더니…금융사가 시행사에 유출
해당 단체방에는 당시 다올투자증권 대출업무 담당 직원 3명과 DB증권 임원 1명, 아파트 시행사 임원 1명, 신탁회사 직원
2명
, 투자자문회사 임원
2명
등 모두 10명이 참여하고 반면 제보사실이 유출된 김 씨는 시행사 대표 A씨로부터 증권사에 허위 제보했다며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당하고 5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