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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격추하려다 정유시설 '쾅'…기름 범벅 모스크바
하루 동안 격추된 우크라이나 드론만 550여 대, 이 중 200여 대는 수도 모스크바를 향했습니다.
2년 만에 최대입니다. 이란 전쟁이 일단락되면서 미국이 러시아를 향한 외교 압박을 강화하는 가운데, 넉 달간 멈춘 협상 시계가 다시 움직일지 관심이 쏠립니다.
MBN뉴스 이상협입니다.
mbn.mk.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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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을 게 없으니".... 19살에 인도 떠난 여자가 부모에게 한 말
이제 삼십 대 중반, 비로소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할 시점에도 부담은 가시지 않는다. 테레사는 영국에서 2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11년째 사는 신경과학 박사다. 2개월째 멕시코 여행 중인 그녀와 브런치를 함께했다.
www.ohmynews.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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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2년째 '짠물' 인상…도급제 적용은 물꼬 틀까
최근 2년 최저임금 연평균 인상률, 尹정부 다음으로 낮아…이재명표 노동정책 방향은? 지난해에는 12·3 내란 사태의 여파 등으로 경기 둔화가 이어지며 0%대 성장률 전망까지 제기됐고, 실제 성장률도 1.0%에 턱걸이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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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코르티스 "'영크크', 한 세대 밈 돼 뿌듯"
이제 2년 차에 접어드는 만큼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파이팅! 마틴: 음악과 창작을 향한 열정이 식지 않게 하자는 다짐을 데뷔 전부터 쭉 하고 있습니다. 아마 평생 변하지 않을 다짐일 것 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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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지금 우리는 현재로 살고 있고 집권 여당은 집권 2년 차에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할 현재의 지도부를 뽑는 겁니다. 그런데 최고위원 구도가 2 대 3이냐 3 대 2냐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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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박재홍> 더 겸손해라가 김어준 씨를 향한 거라고요?
◆ 정옥임> 겸손은 힘들다 그러니까.
◇ 박재홍> 더 겸손해라? 힘들어도 겸손해라? 그렇게 되면 정청래 대 김민석이 됐든 아니면 정청래 대 김민석 송영길 연대가 됐든 그렇게 되잖아요? 이게 문제는 뭔지 아십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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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박재홍> 12 대 4.
◆ 이동형> 또 압도적으로 이겼으니까. 그 누구를 향한 비판인지 오늘 중앙 경향에서는 바로 기사 써서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을 뜻한다라고 썼더만요, 벌써. 다들 그렇게 받아들인 거 아닙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