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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선생님 잘 모시고 있어"…한정수, 故 김주혁 그리움
그는 "1년에 한 번 연초 피는 날, 이날 딱 하루 주혁이랑 맞담배를 피고
온다
"며 "연초를 워낙 좋아하던 녀석이라"라고 적었다. 김주혁은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www.newsis.com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