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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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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루 선착한 황성빈, 전준호 이후 31년 만에 롯데 도루왕 계보 이을까?
5개 차로 앞서 해당 부문 1위를 굳건히 했다. 2024년 개인 한 시즌 최다 51도루를 기록한 그는 당시 조수행(64도루), 정수빈(이상 두산 베어스·52도루)에 밀렸지만 올해
데뷔
KBO 통산 도루 1위(549개)의 대도 전준호는 도루왕을 세 차례(1993·
1995
·2004년) 차지했다.
sports.donga.com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