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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AG] 박시훈, 포환던지기 12위…세단뛰기 김장우·400m 김서윤은 4위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육상 기대주 박시훈(19 울산광역시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남자 포환던지기를 12위로 마쳤다. 박시훈은 26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17m97을 기록해 출전 선수 13명 가운데 12위에 올랐다
- '포환던지기 간판' 박시훈, 첫 아시안게임서 남자부 12위[나고야A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박시훈(19·울산광역시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12위를 기록했다. 박시훈은 26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17m97의 기록으로 13명의 선수 중 12위에 그쳤다.
- [2026AG] '10대 3인방' 한국 승마, 종합마술 단체전 동메달…12년 만의 AG 메달 이동화(19), 김형호(18), 박흥수(18) 등 10대 선수 3명이 마지막까지 완주하며 한국 승마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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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위해…LG, 이기광·임찬규 가족 시구자로 초청
프로야구 LG가 19~20일 서울 잠실구장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19일엔 남성 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출격한다. 선수 분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 펼쳐주시길 바라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함께 응원하겠다”고 시구
- '배구 스타' 이다현 실제 모습은?...일본 팬들 사로잡은 미모 화제 ▲ 사진=이다현 인스타그램 캡쳐 국가대표 배구 선수 이다현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한국은 23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에서 일본에 세트스코어 0-3(31-33 19-25 20-25)으로 패했지만, 일본 매체들은 한국과...
- '유스출신 준프로 계약만 3명' 전북현대, N팀 4명 전격 영입으로 전력 강... 전북현대모터스FC는 한재빈(19, CB), 구교빈(17, AMF), 김태영(17, SB), 한승민(16, DMF)을 새롭게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입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전북 유스 시스템을 거친 선수 3명이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는 점이다....
- 한국 남자 3대3 농구, 아시안게임 첫 금…대학생 4인방의 쾌거 대학생 선수 4명이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춰 국제무대 경험을 쌓아온 결과가 가장 큰 무대에서 금메달로 이어졌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3대3 농구 결승에서 카타르를 19-10으로 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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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동메달’ 쏜 반효진 “아쉬움 남아야 다음 있는 법”
‘그랜드슬램’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한국 사격의 간판스타 반효진(19)은 웃음을 잃지 않았다. 252.4점을 쏜 엘라베닐 발라리반(27·인도)이 각각 차지했다.2024 파리 올림픽, 2025 카이로 세계선수권에서 정상에 올랐던 반효진이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면 한국 여자 사격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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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타 확실”…日 20세 배구 선수, 실력에 미모까지 눈길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의 20세 선수 이노우에 미이나가 아시안게임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8득점을 올리며 주목받았다.일본 매체 디 앤서는 19일 “지상파 중계에서 20세 선수에게 찬사가 제목으로 이노우에의 활약을 조명했다.일본은 전날 고마키시 스포츠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1차 리그에서 인도네시아를 세트 스코어 3-1(25-19
- "차세대 스타 확실"…日 20세 배구 선수, 실력에 미모까지 눈길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의 20세 선수 이노우에 미이나가 아시안게임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8득점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일본은 전날 고마키시 스포츠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1차 리그에서 인도네시아를 세트 스코어 3-1(25-19, 25-13, 23-2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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