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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 고봉산(187) 올해도 풍란이 장마철 즈음에 꽃을 보인다. 꽃말 "참다운 매력"답게 우아하다. 향기도 좋다는데 글쎄 난 모르겠다. 후각에 이상이 있지 않음에도 화분에 심지 않고 몇 년 전 하동 발전소 근무할 때 광양 사택에서 죽은 소나무 분재 가지에 몇 그루 사다가 뿌리를 묶었는데 죽지 않았다. 그러니
- 매일의 말씀#187 - 신명기 34장 신명기 34장 1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 산에 올라가 여리고 맞은편 비스가 산꼭대기에 이르매 여호와께서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이시고 느보 산에 올라 … 비스가 산 꼭대기에 이르매. 느보 산이나 비스가 산은 모두 아바림 산맥(32:49)에 있는 고봉들이다. 한편 이 비스가 산 정상
- [절제생활]#187 - 우리가 일할 기회의 날 12편 이 시대의 도전 g. 추수하라는 부르심 3. 우리가 일할 기회의 날 — 온갖 종류의 부절제가 세상을 사로잡고 있다. 이러한 때에 참된 교육자들과 극기와 자아 희생에 대하여 가르치는 자들은 큰 보상을 거둘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우리의 때요,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복스러운 사업을 행할
- 187(2024)참나님 사고 2024.7.22 참나님 사고 #감사일기 하나, 아침근행 전, 터전에서 시중님 연락, 참나님이 많이 다쳤단다. 병원갔단다. 날벼락이다. 가슴이 벌렁벌렁, 간이 떨린다. '무슨 이런 일이? 터전 히노끼싱갔는데?' 황망함과 놀람 속에 기원근행올리며 "신님, 어떻게 깨달아야 될까요?" "잘~
- [비키퍼] 스타뎀이 스타뎀한 액션물 - 187, 넷플릭스 [2026-187] [비키퍼] 2026년 7월 21일 월요일 넷플릭스+TV 평점 3점 리뷰의 부제처럼 배우 스타뎀이 그의 매력을 최대한 살린 액션물이다.
- 《복음과 정체성 187》 등잔과 말 아래 《복음과 정체성 187》 등잔과 말 아래 마태복음 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샘물 빛은 숨기려고 켜는 것이 아니다.
- D+187 병원투어 롯데백화점 이유식 만들기 아침부터 나의 병원투어에 함께한 송송부녀 어쩌다 보니 오전이 후딱 가버렸다 날씨가 너어무 좋자나 덥긴하지만요 날씨가 더울땐 실내로,, 유모차가 가능한 곳으로!! 롯데백화점가서 점심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힐링,, 윤서아부지 연차 소중해욤 세식구 신나게 먹고 마시고 놀다가 일주일 식량 장보고
- [전능신교] 매일의 하나님 말씀 <성육신의 비밀 2>(발췌문 187) 성육신의 비밀 2 지난날, 예수는 유대에서 공개적으로 사역했지만, 지금 너희들 가운데서 하는 사역과 말씀은 은밀하기에 이방인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 너희들 가운데서 하는 사역은 모두 폐쇄적이다. 이 말씀과 이 형벌, 심판은 너희만 알고 있을 뿐 다른 이들은 모른다. 이 사역은 모두 너희
- N˚187. 함께 발전하면서 정드는 일 "함께 발전하면서 정드는 거예요. 그게 추억 쌓기고 사랑이고 인생살이고." 글 사유 | 사진 Daria | STUDIO FONT
- [매일 기도력]#187 - 진정한 부 진정한 부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잠 10:22) 솔로몬의 인기와 영화를 부러워하며 모든 사람 중 분명 그가 가장 행복하리라고 생각한 사람이 많다. 그러나 허세 가득한 영광으로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그 남자야말로 가장 불쌍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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