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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사 주차장에 중립 주차 차량 밀려서 다리 끼인 70대 중상 [무안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경사진 주차장에 중립 상태로 세워둔 차량이 움직이자 이를 막으려던 70대가 차량 뒷바퀴에 다리가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8분께 전남 화순군 도암면의 한 주차장에서 A씨(70대)의 왼쪽 다리가 차량 뒷바퀴에 끼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
- '채무 변제 요구' 여성 살해 시도…70대 남성, 2심도 징역 7년 채무 변제를 요구하는 여성을 야산에서 살해하려 한 7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진=뉴스1)대구고법 형사1-3부(고법판사 송민화)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70대)씨에 대한 2심 결심공판에서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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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오해해 윗집 불지른 70대, 2심도 징역 3년
층간소음이 난다고 오해해 윗집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가 불을 지른 7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대전고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진환)는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피고인은 1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피고인은 올 3월 18일 오후 8시 20분경 자신의 윗집에서 층간소음이 난다고 오해해 앙심을 품고 현관문을 부순 뒤 집 안으로 들어가 라이터로
- [단독]“범죄 연루된 통장서 돈 빼야” 검사·금감원 사칭해 3.5억 뜯어 검사와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70대 여성에게서 3억5000만 원 상당의 수표를 가로챈 보이스피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보이스피싱 조직은 지난달 9일 70대 여성 피해자에게 전화해 검사와 금감원 직원을 사칭했다.
- 채무변제 요구하자 살해하려 한 70대, 항소심도 징역 7년 빌린 돈을 갚으라고 요구한 여성을 야산으로 유인해 살해하려 했던 7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대구고법 형사1-3부(고법판사 송민화)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앞서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2024년 6월 4일 1년간 알고
- 만취 오토바이에 치인 70대 뇌사…도주한 20대 체포 상태에 빠트리고 도주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18일 )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 13일 오전 4시 10분쯤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길거리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배달용 오토바이를 몰다가 행인인 70대 남성 B 씨를 치어 크게 다치게 한
- 경사로서 중립기어車 막으려던 70대 바퀴에 다리 끼어 중상 경사가 있던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량이 미끄러지자 이를 막으려던 70대가 바퀴에 왼쪽 다리가 끼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18일 전남광주 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8분쯤 전남광주 화순군 도암면 한 주차장에서 A 씨(70대)의 다리가 차량 뒷바퀴에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 당국에 구조된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 방치된 화분 가져다 보살폈는데 절도 혐의…2심서 벌금형 집행유예 방치된 화분을 가져갔다가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여성에게 1심 무죄를 파기하고 항소심에서 유죄가 선고됐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송승훈·김지숙·석준협)는 18일
- 아파트 밖으로 쓰레기 집어던진 70대, 말리는 경비원 폭행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공중협박과 특수폭행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서 바다에 빠진 70대…해경 구조 [사진=인천해양경찰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레저보트를 타던 70대가 물에 빠졌다가 해양경찰에 구조됐다. 18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5분쯤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진두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70대 여성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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