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친명-친청 최고위원 수싸움… 과반 노려 3명씩 후보낼듯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와 함께 뽑는 선출직 최고위원 경선도 ‘친명(친이재명) 대 친청(친정청래)’ 구도로 치러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5명의 최고위원직을 두고 각 진영이 서로 3석 이상을 차지하기 위해 후보 교통정리에 나서려는 움직임도 감지된다. 18일 민주당에 따르면 다음 달 16, 17일로 예정된 8·17 전당대회 후보 등록을 앞두고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당대표 때리면 표 나온다? 여당 최고위원 경선 '과열' 정청래 후보가 45.52%를 얻어 김민석 후보(44.51%)를 1%포인트 차이로 앞섰고, 송영길 후보는 9.97%를 기록했다. 반면 정청래 측 관계자는 "결국 3 대 2 싸움이다.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지금까지 이제 가중치 미반영된 전체 권리당원 투표 단순 합산하면 김민석 후보 49.91%, 정청래 후보 41.51%, 송영길 후보 8.58%로 지금 김 후보와 정 후보의 격차가 이제 그 어제 김용호 후보, 임미애 후보 막판 사퇴한 게 막판 최대 변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