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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 미저로우스키, 168.2㎞ 던졌다...역대 선발 최고 구속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평균 시속 100마일의 벽을 깨부순 선발투수가 나타났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우완 샛별 제이컵 미저로우스키(24)가 메저리그(MLB)의 강속구 역사를 모조리 새로 쓰고 있다. 미저로우스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
- 시속 168.2㎞…제이컵 미저로우스키, MLB 역대 선발투수 최고 구속 경신 투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미저로우스키는 13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15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무실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