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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만 6천 킬로' 달려준 내 차, 너와 함께 한 15년 행복했다 아무리 사고 싶어도 통장에는 150만 원 정도밖에 없었고, 일단 고향 집에 전화해서 부모님께 허락도 받아야 했다(사실, 지금 와서 다시 생각하면, 아빠한테 돈 좀 빌려달라고 얘기하고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근데 지제 와서 전혀 다른 얘기를 하는 거는 정말 모순적이고 그러니까 이게 어쨌든 그렇습니다. 서울은 사실 녹지야 많으면 많을수록 좋죠. 저는 정부나 대선 기간에 보면 막 200만 호 모든 후보들이 막 다 말씀하고 그러는데 이번 정부의 대책도 150만 이렇게 얘기를 하시니까 이제 뭐랄까요?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그러니까 자기가 필요한 건 서로 또 짝짜꿍해서 하면서 인제 와서 나는 잘했는데 너는 못했다고 하는 건 국민들이 볼 때 너무 편파적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지금 아직도 우리 권리당원 한 120에서 150만 명 정도 되는데 그 70%에 해당하는 그분들이 지금 1인 1표제로 바뀌어서, 작년 지난번에 전대만 하더라도 그 대의원 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