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가을엔 라떼지…'최다 매장' 메가커피의 대목 공략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최다 매장을 보유한 메가MGC커피가 전용 우유를 활용한 시그니처 라떼와 카페인이 없는 대체 커피 오르조를 앞세워 라떼 대목인 가을시즌을 집중 공략한다.메가커피는 메가커피 매출 데이터에 따르면, 작년 9월 기준 라떼 매출은 동년 상반기 월평균 매출보다 15%가량 높다.
- 경북 디저트 명소 한눈에…문화관광공사, AI 기반 관광지도 공개 경북지역의 전통 빵집부터 감성 카페, 특산물 디저트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관광지도가 나왔다.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소셜 빅데이터와 AI 알고리즘인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해 디저트를 맛뿐 아니라 시각적 즐거움과 여행 경험으로 소비하는 관광 흐름을 반영해 제작됐다.공사가 최근 1년간 주요 소셜 채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디저트 맛집’ 언급량은 전년보다 15%
- [트렌드+] 불황 탓인가…'믹스커피' 매출 늘어난 남양유업 그간 ‘1000원대 아메리카노’를 앞세운 저가 카페 브랜드와 ‘헬시플레저’와 같은 건강관리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커피믹스 수요가 한동안 위축됐는데 반등의 조짐을 보인 셈이다. 200원 꼴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높은 믹스커피를 찾는 이들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남양유업은 올 상반기 ‘루카스나인’과 ‘프렌치카페’ 등 믹스커피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5%
- 11번가, 빽다방 등 외식∙카페 프랜차이즈 e쿠폰 최대 50% 할인 데이 구매회원수는 전년 동기 대비 87%, 결제거래액은 90% 증가했다.이번 8월 E쿠폰 메가 데이에서는 이른바 ‘돌밥’(돌아서면 밥을 해야 하는) 시즌인 여름 방학을 맞이해 외식∙카페 ‘원조커피크림 라떼’(3820원), ‘챔피언스 유자 아메리카노’(3400원), ‘챔피언스 유자셔벗 아메리카노’(3990원)를 정가 대비 15%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