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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언더파’ 윤이나, ‘메이저’ 위민스 PGA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
윤이나
(23, 솔레어)가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첫날 9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윤이나는 완벽한 샷으로 단독 선두에 나선 것.윤이나는 10번 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 뒤
14
, 15, 17, 18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전반을 마쳤다.
sports.donga.com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