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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종합특검 연장법 국무회의 의결…한달 연장·20명 증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의 12.3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이 연장됐다. 이에 따라 종합특검의 수사 시한은 오는 24일에서 다음 달 23일까지 30일 연장됐다.
- 李대통령 "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제헌절에 거듭 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제헌절을 맞은 17일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해 그날의 의미와 정신이 다음 세대까지 온전히 계승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국민주권의 날' 지정은 지난해 12월 3일 12.3 내란 사태 1주년을 맞아 이 대통령이 대국민 특별성명에서 밝혔던 내용이기도 하다.
- "12.3 내란 관련자들, 군사반란죄로는 처벌 못해... 다만" 12.3 내란 관련자들을 군사반란죄로도 처벌할 수 있을까? 내란 이후 진보 진영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쟁점이다. 군형법 조항만으로 보면 언뜻 12.3 내란도 군사반란에 해당하는 것처럼 보인다.
- 李대통령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 안돼"…'빛의 위원회' 기념식 '빛의 위원회'는 지난 3월 설치된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내란 사태에 맞선 시민들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위원회다. 곧이어 이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이명세 감독이 만든, 12.3 내란 사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을 관람했다.
- 어쩌면 우리가 목격할 수 있는 가장 문제적인 계엄 영화 장례를 치르고 돌아온 다음 날부터 갑자기 목소리를 잃고 말을 할 수도 없다. 영화는 12.3 계엄 전후의 어수선하고 혼란하기 그지없던 사회 분위기를 농축한다.
- '친목모임'이라던 12·4 삼청동 안가회동의 전말 박성재 장관 "송년회 아닙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로 온 국민이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맞은 다음 날. 2024년 12월 4일 저녁 삼청동 대통령 안전가옥에서 오늘은 계엄 다음 날, 범죄 흔적을 지우려는 이들의 숨가쁜 행적을 살펴보겠습니다.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그런데 그 내용이 개혁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하나만 봐도 열을 안다 이러면서 이 다음 문장이 보완 수사 여론전이나 시도하면서 좌고우면의 온 태세로는 나머지 개혁을 기대하기조차 ◆ 김완> 그러다가 국정 과제는 12.3 비상 계엄을 이제 감안해서 123개였고 1호는 5.18 헌법 정신을 이제 5.18 정신을 헌법에 수록하는 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