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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역에서 태극기를 못들게 한 경찰들 위 장면은 본인이 태극기를 들고 서울역으로 가는 에스카레이터 원형에서 겪은 일을 영상으로 담았는데 저는 그것을 부분 캡춰하여 소개합니다. 12.3 계엄 이후 태극기를 들고 거리를 가다가 내가 내 나라에서 내 조국의 깃발을 들고 가는게 왜 문제인가? 한국인이 자랑스런 내 조국의 깃발을 들고 거리 이동하는 것이 왜 문제인지를 납득 시키지.......
- 영화 [란 12.3] OST: 말로 '괜찮다는 말' 란 12.3 중간에 이 노래가 나오는데 뭔가 따뜻하면서 편안하고 울컥한? 느낌이었다. v=4ycBKmleg2o 괜찮다는 말 (보컬 말로(Malo) 작곡 조성우 작사 류근) 괜찮아 괜찮단 말 내가 당신 거스르지 않고 당신이 날 깨우치지 않고 그냥 천천히 저녁이 오고 새들이
- 아이유가 뭐 하러? 돈을 최고를 넘어 유일한 가치로 생각하는 사람들, 부끄러움이 뭔지 모르고 사과와 반성을 '패배'로 생각하는 사람들, 먹고 사는 문제를 내가 아닌 오직 타인에 의한 결과물로 생각하는 현재 일부 시민들은 개표소를 봉쇄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고, 과거 12.3 윤석열 불법 비상계엄 사태 때 시위자들을 응.......
- 란 12.3 개봉날 관람 완료 동네 3개 극장 인스타에 란 12.3 개봉해달라고 댓글써놨는데 마침 롯데에서 @lottecinema_official 개봉. 근데 조용히 개봉만하고 게시물이 없어~ 홍보 안하냐? 헤일메리 보다가 졸렸는데 이건 안졸림~ Action : ★★★☆☆ 내가 액션을 취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ㅋㅋ Story : ★★★★☆ 개빡치는 스토리...개노무세끼들~ 모두 사형
- 이명세 감독 [란 12.3] 이명세 감독의 다큐멘터리 란 12.3 을 개봉일에 맞춰 보고왔다. 그 날 따뜻한 방에서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보며 가슴 졸였고 분노했다.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수많은 시민들의 모습을 보며 어찌나 미안하고 미안하고 또 미안하던지 내가 만약 서울에 살았으면 저렇게 뛰어갔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되었다.
- [공유] 나는 울었다. 김현태 단장 딸의 편지를 보고군인다운 군인, 군인으로서 정권에 굴하지않고당당하게 12.3 계엄에 대해서 사실 정황을 있는 그대로 진술했던, 前 70 김현태 단장 딸의 편지를 보고 군인다운 군인, 군인으로서 정권에 굴하지않고 당당하게 12.3 계엄에 대해서 사실 정황을 있는 그대로 진술했던, 前 707특수임무단장 김현태가 쓴, 국방부 혹시 내가 연락하면 아빠가 더 힘들까봐 가만히 있었어...그런데 오늘 아침에 아빠 뉴스에 나오는 거 보고 오늘은 꼭.......
- [계엄1주년] "대통령이 미쳤다"...전속력으로 국회 달려간 그날 밤의 기억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윤석열의 계엄선포를 들으면서 나는 내가 이른 저녁 잠자리에 들어 꿈을 꾸고 있는 게 아닌가 다시 더듬어 봐야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판단, 최적의 행동을 결심했다.......
- 계엄 1년을 생각하며 1년 전 12.3 짝꿍은 당직이었고 아이와 둘이 있었다. 안 자려는 아이를 겨우 어르고 달래서 잠을 재우고 피곤한 몸에 눕자마자 계엄 소식을 들었다. 계엄을 막고 얼마 안 있어 내가 짝꿍에게 말했었는데. 만약 계엄을.......
- 제 106주년 3.1절 아침 애국정신! 12.3 윤석열 친위 쿠데타 계기로 나란 안에서는 극단적 갈등 속의 대립과 나라 밖에서는 트럼프의 보편적 가치 세계 질서 파괴로 인한 혼돈의 영혼과 마음, 사물을 느끼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나는 일본의 아베 정신이 싫어서 내가 죽기 전에는 일본 여행은 안 가련다!!!
- [서평] 권력을 경영하는 7가지 원칙 내가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우리 집 첫째 아이에게 줘서 읽게 했는데, 얼마 뒤 윤석열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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