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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1-12 : 살 찌우는 주말 & 부모님의 사랑~
7.11.토 샌드위치와 블루베리로 아침 잘- 먹고. 부랴부랴 미타임 잠깐 가진 후. 두 아들 데리고 병원 다녀왔다-_ㅜ 큰 아들 면역주사는 무사히 잘 맞았는데, 작은아들은 폐 소리가 약하다는 소견.. 끙... 빨리 방학 맞아 늦잠이라도 자야겠구만 아들.. 점심은 와퍼. 체중이 43 밑으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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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이야기, 10일은 박주가리 꽃이 보기에는 가냘프게 보일지 몰라도 곤충들이 잎을 갉아 먹지 못하도록 독성으로 무장할 만큼 강한 생명력이 돋보였다
[오후 12:34] 그렇죠 ㅎㅎ 솜털 달고 있는 모습이 에델바이스 닮기는 했네요 ^^ [오후 12:37] 폭염이 다시 오더라도 전 주 같지는 않으리라는 기대.. [오후 12:42] 이번 주에.......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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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262. 알렉상드르 뒤마(이희승맑시아 옮김)의 『몬테크리스토 백작 I』(2016) : 다시 읽는 고전
읽은 날 : 2026.8.8(토)~8.14(금) 오전 8:12 면수 : 641쪽 같은 책을 열네 살, 서른두 살, 그리고 올해 각기 다른 완역본으로 읽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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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살 때 꼭 알아야 할 숨겨진 추가 비용
집을 살 때 3억짜리 집이면 딱 3억만 있으면 될까요?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답니다. 취득세는 부동산을 살 때 국가에 내는 세금인데요, 이게 생각보다 정말 큰 금액이에요! 취득세는 집값의 1~12% 정도인데, 주택 가격과 종류, 보유 상황에 따라 세율이 달라져요.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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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래만 나오면 가슴이 먼저 알아듣습니다 | 사연한고비 | 사연트로트 | 감성트로트 | 인생노래
스무 살 그해 봄에도 어디를 가나 그 노래가 흘렀거든요. 같이 듣던 사람은 이제 없고 노래만 이렇게 남아서 저를 붙잡습니다. 살면서 그런 소리가 몇 개쯤 있으실 겁니다. 아버지의 라디오 - 12:08 05. 스무 살 그 유행가 - 16:08 06. 바람 빠.......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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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신살 천살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12신살(12神殺) □천살(天殺) - 한자로 하늘(天)의 살(殺)이라 한다 하늘 천(天)의 인도(印度)에서 모든 신들을 통 틀어 이르는 말로서 천지(天地)만물(萬物)을 주재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이에 그러한 살(殺)이기에 어찌 할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한다 사람이 서있는 모양(大)과 그위로 끝없이 펼쳐 있는 하늘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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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브모이스트난시 원데이렌즈 저렴히 샀어요
아큐브모이스트난시 원데이렌즈를 저렴하게 살 수 있었던 방법! 저는 여기 ‘우리동네안경원’ 에서 구매를 하였는데요! 남대문점 - 우리동네안경원(본점) ◑ 02 318 6479 남대문시장4길 28-12. .......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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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08월 02일 별자리 운세
오전 12:00수정2026.08.02. 이러한 상승세는 주변에서도 부러움을 살 정도이다. 상황이 호전되면서 모든 여건이 좋아질 것이다. 그러나 이런 때일수록 자만은 금해야 할 것이다.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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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용 요셉 신부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 걸리버 여행기와 겸손의 4단계
전삼용 요셉 신부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 걸리버 여행기와 겸손의 4단계 전삼용 요셉 신부님 가해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에제키엘 43,1-7ㄷ 마태오 23,1-12 걸리버 여행기와 늑대처럼 살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본성이 아니라 늑대의 본성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본성은 자기가 그 본성임을 믿을 때 나옵니다.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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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기타 코드 악보
이번 기타곡은 oasis-12*님이 추천곡 정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 입니다 2013년 4월, 김일두의 곡이고 2024년 8월 정우가 재해석한 곡이에요. 그래도 결국은 사랑해야만 살 수 있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정우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가사 숨 쉴 때마다 잃는 듯한 따뜻함이여 들리지도 않는 기적 소리에 고개를 들지 말어라 시끄러운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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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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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다이아몬드⑥] 언니들이 연 길 위로…소녀들이 ‘꿈’을 꾼다
열두 살 소녀가 해냈다. 광주 서석초등학교 야구부 주장 최서윤(12)이 주인공이다. 한국 유소년 야구 역사를 새로 썼다. 맹일혁 감독이 이끄는 12세 이하(U-12)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여자 선수로는 최초의 발자취다. 오는 9일부터 중국서 열리는 U-12
www.sportsworldi.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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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추긴 낮춰야 할 것 같다"... 이 대통령은 왜 그렇게 말했을까
백남식은 소매치기(쓰리)가 주로 12~14세에 의해 저질러진다면서 연령 하향을 건의했다. 그의 발언은 이랬다. "현재 다액의 피해를 당하고 있는 쓰리 관계는 대개 열두 살, 열세 살, 열네 살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www.ohmynews.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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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수집한 '모범경찰'의 실체... 청와대서 이런 말까지
20일 국무회의에서 훈장·포장·표창 198점에 대한 취소가 의결됐다. 12·12쿠데타, 5·18광주민주화운동, 계엄 수행, 간첩 조작 등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 등을 받은 167명에 해방 직후에 아버지가 이북에서 체포된 뒤 남하했다고 한다. 38도선을 넘은 그는 경찰 양성기관을 거쳐 스무 살 때인 1947년에 서울 종로경찰서 사찰계 순경이 됐다.
www.ohmynews.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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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 갇힌 난민들... '위법한 구금' 인정받아도 배상은 없다
다섯 살 막내 그라스를 포함한 가족은 그곳에서 10개월을 갇혀 있었다.
당시 언론에서 '루렌도 가족'으로 주목받은 이들은 이 기간 동안 모든 소송에서 이겼다. 선고 2020누45348 판결), 더 나아가 응고마씨에 대한 인권 침해가 심각하고 위급하다며 인신구제 임시조치까지 내렸다(인천지방법원 2021. 4. 12.자 2021인카1 결정).
www.ohmynews.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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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당권주자, 최대 승부처 호남서 '총력전'
제주·인천과 강원·대구·경북 권리당원을 다 합쳐도 전체의 약 12%인 반면, 호남 권리당원 비중은 약 33%에 달하기 때문이다. 나주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임기가 소중한데 맨날 보완수사권 폐지와 1인 1표제로 밥을, 죽을 끓여 먹고 살 순 없다"고 개혁 노선을 정조준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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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페미니즘이 퀴어랑 분리된 적이 한 번도 없어"
나기는 현재 12~13년 동안 해 왔던 언니네트워크 활동에서는 잠시 물러나 있는 상태이며, 가족구성권 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여성이 어떻게 가족을 경유하지 않고 시민으로서 살 수 있을까'가 언니네트워크의 중심 의제였지.
www.ohmynews.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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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좋다, 여기서 살고 싶다"던 그가 떠난 이유
제9호: 난민의 지위에 관한 1951년 협약 제1조 제 A 항 제2호 및 1967년 의정서의 맥락에서 성적지향 또는 성정체성에 기반한 난민 지위 신청, 문서 번호 HCR/GIP/12 난민은 (더) 다치기 전에, (또) 갇히기 전에, (결국) 죽기 전에, 다치고 싶지 않다고, 갇히고 싶지 않다고, 죽고 싶지 않다고, 그러니 내가 나로 살 수 있게 그렇게 살아 보게
www.ohmynews.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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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강남에 살아 왔는데 꼭 강남에 살 필요 없다, 이런 얘기 한 적이 있어요.
◆ 박원석> 장하성 정책실장이.
◆ 김영우> 네. 그 비슷합니다. 굳이 아파트에 살 필요가 있나요 ? 그냥 버스에서 살면 되는데. 이렇게 받아들여진단 말이죠, 듣는 사람 입장에서.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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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근데 이번에는 지금 누적으로 보면은 최민희가 20.28, 한민수가 14.39, 김용이 12. 아니, 아니 이성윤이 11.88 해서 이 3명을 더하면은 46.5예요. 이 점이 호남 같은 경우는 사람이 좀 될 사람 찍는 경향들이 있고 또 호남의 민심이 지금 이재명 정권이 잘 돼야지 호남이 계속 잘 살 수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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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도 삼가는 한 달이 돌아왔다
정부에서는 가공 식품을 살 때 유통기한과 원산지를 살펴보라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들썩이는 물가... 하지만 설탕, 밀가루 등 다른 식료품들의 도매가격은 라마단을 앞두고 소폭 상승했으며 소매시장에서도 바로 반영되어 설탕의 경우 2주 전에 비해 12%가량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다.
www.ohmynews.com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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