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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계엄 날 받은 약 처방전 꺼낸 김민석 "인생 참..." 그는 "12월 3일 몸살이 와서 링거 맞고 약 받아서 잠들었다, 보좌진이 뒤늦게 와서 저를 깨웠고 국회에 담을 넘었는데 1초 차이로 투표를 못했다"라며 "국회로 가는 와중에 비상계엄은
- '신뢰도 1위'였던 YTN이 왜... 방미통위가 지금 해야 하는 일 [#장면1] 2024년 12월 16일, 김백 YTN 사장은 윤석열 일당의 내란 범죄와 관련해서 윤석열 일당의 주장에 따라 '부정선거 펙트체크'하라는 취재 지시를 하였다. 취재 지시 시점은 국회에서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가 가결(12월 14일)된 지 이틀 뒤였다.
- 구립어린이집서 만 1세 끌다 팔 빠졌는데…"학대 아냐" A양 부모는 사고 발생 다음 날(12월 24일) 어린이집을 찾아 항의했고, 이후 해당 사건은 아동학대 의심 사례로 구청 등에 신고됐다. 이어 어머니가 "응급실로 바로 가겠다"고 하자 교사는 "어린이집으로 와서 함께 이동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답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당대표 때리면 표 나온다? 여당 최고위원 경선 '과열' 이제 와서 노무현-정몽준 단일화를 위해 온몸을 불살랐다고 하면 누가 믿겠냐"고 했다. 9월 김병기의 차남 숭실대 특혜 편입 의혹과 대한항공 숙박권 수수, 보라매병원 진료 특혜 등을 이유로 직권남용과 협박, 업무방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냈고, 같은 해 12월
- 서울 한복판 '비밀의 숲'의 정체... 지린내 나던 강을 바꾼 사람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2015년 12월 발행한 <샛강 관리 및 이용활성화 방안 연구(Ⅰ)>에 그 심각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초등학생들이 수줍게 와서 체르니를 치고, 시민들이 드레스를 갖춰 입고 '피아노가 흐르는 강'이란 연주회를 열기도 했다. 생태교육이 있는 저녁이면 샛강센터는 잔칫집 같았다.
- 한의원서 들리는 바이올린 소리…오케스트라 단원 된 원장님 연습시간보다 훨씬 일찍 와서 준비하는 단원들의 모습을 보고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부담감도 들면서 다시 한 번 저를 다잡게 되네요." 'IBK TOGETHER'는 6개월간의 전문 강사 레슨과 합주 연습을 마친 뒤 오는 12월 연주회 무대에 오른다.
-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러니까 15분 간격으로 그리고 12월 4일 00시 그 유명한 홍 차장님의 조 원장님 독대가 이루어지죠. ◆ 홍장원> 네, 그러면 이미 방첩사에서 저희 센터에 와서 같이 근무하는 방첩사 요원은 컨택 포인트 아닌가요?
- 가습기살균제 '태아피해' 분류 지운 정부…"별도 관리 필요" 기침이 심해지더니 중이염도 와서 항생제를 늘 달고 먹었어요. 첫째와 저는 천식이 와서 아팠는데, 그때는 아이들 돌보느라 제 아픈 건 생각도 못 했고요"라고 말했다. 그해 12월 가습기살균제 피해 조사를 위해 현주씨 집에 실사를 나온 교수는 현주씨의 혈색소 기록을 유심히 보며 잘 챙겨두라고 했다.
- "양질의 보컬"만 생각하는 '솔로' 기현 컴백 지난해 12월 몬스타엑스가 미국에서 징글볼 투어를 할 때 미국 현지 매니저가 '이 곡 어때?' 하며 들려준 게 인연이 됐다. 지금 와서 보니까 정말 잘한 선택인 것 같다"라며 "쟁쟁한 곡 사이에서 타이틀을 얻어낼 만한 그런 퀄리티가 나와서다"라고 전했다.
- 어도어 "독자 활동" vs 다니엘 "계약 위반 다 같이" '예전엔 돌아오라고 했는데 왜 지금 와서 이런 소리를 하냐'는 주장과 논리는 옳지 않다"라고 부연했다. 참고로, 어도어는 다니엘 등 3인을 대상으로 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난해 12월 제기했고 올해 3월 변론준비기일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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