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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살준우 & 9살현우 : 우리가족 첫 축구보러 가던날! 소정이가 이사를 가고 정훈이 초등 입학하며 우리 삼형제 만나는 횟수가 확 줄었다. 그래서인지 한달 또는 몇달만에 만날때마다 많이 보고싶었는지 정말 잘 지내는 아이들 :) 형아들 만난다고 집에서 군것질 챙겨온 정훈이 마음이 너무 예쁘다 ^^ 주말은 축구수업 있는날 :) 날도 따뜻하니 좋아
- 12살준우 & 9살현우 : 엄마랑 처음으로 떨어져있는 우리 쌍우ㅠㅠ 어린이날 기념 강원도 여행 가게를 오픈한지 이제 막 한달이 지났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만큼 정신 없을만큼 바쁘고 첫 맞아보는 주문에 기쁘기도 하고 장사가 안되는날은 울적해지기도 하고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지 하며 스스로 마음을 다 잡는 날도 있었다. 우리 아이들도 태어나고 지금까지 엄마가 함께 곁에
- 12살준우 & 9살현우 : 축구대회 나간 현우 , 엄마는 사업준비 가게시작을 앞두다! 사부작사부작 집에서 이런저런 게임하는걸 좋아하는 둘째 알까기부터 바둑, 보드게임을 우리집에서 제일 많이 하고 많이 찾는다 이날은 온가족이 했던 치킨차차 엄마는 아무리 열심히 외워봐도 너는 못따라가는구나..... 결국 우리셋 꼬리 모두 뺏김 ㅋㅋㅋ 이날은 현우 축구경기날 :) 서울대학교
- 12살준우 & 9살현우 : 계획한 모든일들이 잘 안풀렸던 강원도여행! 그렇지만 이것또한 추억이다 지난주말 아이들 신학기를 앞두고 가족여행을 계획했다. 작년에도 딱 이맘때 다녀왔으니 강원도 가족여행 딱 1년만이네! 현우 축구수업이 있어서 아쉽게 느지막히 출발! 황금연휴라 그런지 속초까지 4시간 반이 걸렸다 뜨악~~~~~~ 가는길 현우는 잠을 좀 잤는데 준우는 아주 말똥함 휴게소 들러
- 12살준우 & 9살현우 : 보드게임 좋아하는 현우, 엄마는 건강검진! 금식은 어려워 어느주말 현우랑 정훈, 정호와 다녀왔던 키즈카페 정호는 두돌 되었다고 아주 잘 뛰어논다~^^ 형아들 아이스크림 먹고있으니 구경중인 꼬맹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호는 조금만 더 크구 먹자~♥ 현우는 보드게임을 너무 좋아한다. 보드카페도 자주가고~ 학교 돌봄에서 보드게임을 배워그런지
- 12살준우 & 9살현우 : 겨울방학 목동 인생 첫 아이스링크 다녀오다 아이들 어릴적에는 방학마다 계획 세워가며 여기저기 참 많이도 다녔었는데 아이들 학원이 겹쳐버리니 종일 외출계획을 잡을 수 없어 늘 아쉬웠다. 그러다 우연히 급 꽂혔던 아이스링크 원래는 시청역 앞으로 지하철, 버스를 타고 다녀오려 했지만 하필이면 가는날이 휴장이라 목동 아이스링크로 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