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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일당 로비
의혹
' 박영수 전
특검
, 항소심 징역
12년
구형
대장동 개발 관련 민간사업자들로부터 청탁 대가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12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오는 9월 4일 선고할 예정이다. 대장동 민간 개발업자들을 돕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이른바 '50억 클럽' 의
www.edaily.co.kr · 2026.07.15